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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 그리스도

교회는 우리에게서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시작합니다.

온 세상도, 그리스도의 영광을 나타내기에는 충분히 큰 무대가 아닙니다. 존 플라벨

그분에 관하여 우리가 아무리 많이 말한다 해도 충분하지 않습니다.
그분의 은혜에 대하여, 사랑에 대하여, 슬픔에 대하여, 탄식에 대하여 충분히 말하기 어렵습니다.

가장 먼저 바라보는 곳 — 십자가

우리가 그리스도의 영광을 가장 먼저 바라보는 곳은 높은 왕좌가 아니라 먼저 십자가입니다. 거기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죄인의 자리에 서셨습니다.
우리의 죄를 담당하셨고, 우리가 받아야 할 심판을 받으셨으며, 그분의 상처로 우리가 나음을 얻었습니다.

우리의 유일한 소망

그러므로 우리의 소망은 우리가 얼마나 선한가에 있지 않습니다. 우리 믿음의 크기에 달려있지 않습니다. 우리의 소망은 오직 십자가에 달리시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께 있습니다.

교회는 바로 이 그리스도에게서 시작합니다.